사회

혈액 공급 부족에..남구민 2268명 헌혈 동참

이다현 기자 입력 2021-12-05 16:24:59 수정 2021-12-05 16:24:59 조회수 5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광주 남구에서 헌혈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한적십사자 광주전남혈액원과 남구에 따르면

지난 11월 말까지 남구 관내에서

16세 이상 고등학생 730여 명과

일반 기업체 직원 280명 등

총 2천 268명이 헌혈에 나섰습니다.



남구는 오는 9일 직원들도

단체 헌혈에 나서는 등

혈액이 안정적으로 수급될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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