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노동계, 고 김용균 3주기 맞아 노동 현실 개선 촉구

이다현 기자 입력 2021-12-06 16:02:12 수정 2021-12-06 16:02:12 조회수 5

고 김용균씨 사망 3주기를 맞아

광주 지역 노동계가 노동 현실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광주본부는 성명을 내고,

지난 9월까지 산재 사망자는 67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60명보다 증가해

산재 사망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정부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기업 가운데 사고 예방을 위해

예산을 편성하고 인력을 편성하는 곳은 없다며,

일하다 죽는 불평등한 세상을 타파할 수 있도록

투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 # 故김용균
  • # 산재 사망
  • # 노동 현실 개선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