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용균씨 사망 3주기를 맞아
광주 지역 노동계가 노동 현실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광주본부는 성명을 내고,
지난 9월까지 산재 사망자는 67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60명보다 증가해
산재 사망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정부의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기업 가운데 사고 예방을 위해
예산을 편성하고 인력을 편성하는 곳은 없다며,
일하다 죽는 불평등한 세상을 타파할 수 있도록
투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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