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중고생 주 2회 신속항원검사.."권장 사항"

이계상 기자 입력 2022-02-22 11:34:42 수정 2022-02-22 11:34:42 조회수 12

광주지역 유치원생과 초중고 학생들은

새학기 시작되는 다음달부터

코로나 19 신속항원검사를 자율적으로 실시합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학생들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저녁에

신속항원검사를 해서 음성이 나오면 다음날 등교를 하고

양성이 나오면 PCR 검사를 한 뒤

다시 음성이 나올 경우 등료를 할 수 있습니다.



시교육청은 신속항원검사는 의무가 아닌 권고사항이라며

검사를 하지 않더라도 등교는 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다음달까지 각급 학교에는

학생과 교직원들을 위한 자가진단키트 210만 개가 보급되고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도 구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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