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안전도시' 목표로 재난 안전 계획*대책 수립

송정근 기자 입력 2022-11-07 15:20:53 수정 2022-11-07 15:20:53 조회수 10

광주시가 10.29 참사 합동분향소 운영을 종료하고

추모의 공간으로 전환한 가운데 안심도시를 목표로
재난안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제 추모의 시간에서 책임의 시간으로 이어가겠다며

광주시가 안전의 컨트롤타워가 될 것이고,

가장 큰 책임은 당연히 시장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참사를 교훈으로
조례, 예산, 정책 등을 재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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