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뉴스투데이 2022.11.24

이계상 기자 입력 2022-11-24 07:52:17 수정 2022-11-24 07:52:17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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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의 가뭄이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가뭄 해갈엔 역부족이고

섬지역에는 제한급수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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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가뭄으로

석유화학과 정유, 철강 업체들이 밀집해있는

여수 광양산단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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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레슬링팀을 운영하는 데 있어

공무원의 잘못된 행위가

자체 감사를 통해 드러났는데도

징계는 솜방망이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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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복합 쇼핑몰 건설에

유통 대기업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정부는 어떤 지원대책을 내놓을 지 주목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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