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직원' 내세워 정부 보조금 타낸 일당 기소

우종훈 기자 입력 2022-11-24 11:25:47 수정 2022-11-24 11:25:47 조회수 3

직원을 고용한 것으로 속이고 정부 인건비 보조금
10억여 원을 타낸 이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형사2부 이영창 부장검사는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주범 등 3명을 구속,

공범 2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9년 1월부터 올해까지

직원 1백 4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것처럼 속여

광주시와 정부로부터 인건비 보조금 12억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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