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초·중·고교 4년 만에 대면 입학식

이다현 기자 입력 2023-03-02 15:33:54 수정 2023-03-02 15:33:54 조회수 12

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가 4년 만에

마스크 착용 의무 없이 입학식을 치렀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각급 학교들은 오늘(2)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이었던

2019년 이후 4년 만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없이

대면 입학식을 진행하고 새학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날 광주에서는 초·중·고 313개 학교에

신입생 4만2천여 명이 입학했고,

전남에서는 822개 학교에

4만 4천여 명이 들어갔습니다.



#입학식 #대면 #코로나19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