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등학교가 4년 만에
마스크 착용 의무 없이 입학식을 치렀습니다.
광주전남지역의 각급 학교들은 오늘(2)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이었던
2019년 이후 4년 만에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없이
대면 입학식을 진행하고 새학기를 맞이했습니다.
이날 광주에서는 초·중·고 313개 학교에
신입생 4만2천여 명이 입학했고,
전남에서는 822개 학교에
4만 4천여 명이 들어갔습니다.
#입학식 #대면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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