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 광산구, 소촌산단 용도변경 특혜 의혹

김철원 기자 입력 2023-04-29 14:57:17 수정 2023-04-29 14:57:17 조회수 12

광주 광산구가 소촌공단의 용도를 변경한 것과 관련해

특혜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강현 광주 광산구의원은 어제(28)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산단의 용도변경이 어렵고 까다로운데도 불구하고

이번 용도변경 승인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며

"신청자가 전직 광주시장의 자녀인 점 등의 의심된다"며

소촌공단 용도변경의 특혜 의혹을 규명할

특위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산구는 장문의 해명자료를 통해

"공정한 결정을 위해 의무 사항이 아닌데도

자체 자문위원회를 꾸려 4개월의 검토 과정을 거쳤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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