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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관리 무책임..경영진은 대책 마련하라"

송정근 기자 입력 2023-09-26 15:30:55 수정 2023-09-26 15:30:55 조회수 0

경영난으로 법정관리를 신청한

위니아전자 노동자들이

경영진의 책임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위니아전자지회는

대유그룹 박영우 회장은

실직에 시달렸던 노동자들과 해고자를

복직시킨 지 한 달 만에

무책임하게 법정관리를 신청했다며

박 회장이 직접 나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측은 자금 여유가 생기면

투자비를 회수했고,

핵심 제품은 해외공장으로 이전해

생산라인을 빼돌렸다며



파산은 막아야 하는만큼 사재출연 등

대책을 마련하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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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근
송정근 song@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주말뉴스데스크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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