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년째 소아과가 없어
불편을 겪던 곡성 지역에서도
소아과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진료는 이번 주부터 시작해,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옥과통합보건지소에서 가능합니다.
곡성군은 올해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사업을 통해
운영 예산을 마련했고,
진료 가능 일을 늘리도록
모금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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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clkim@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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