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 옛 제자에게
투표를 권유하는 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중학교 교사가 해직된 데 대해
전교조가 성명을 내고
과도한 시민권 제한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대법원 판결로
백금렬 교사에게 자격정지가 통보됐고,
이는 당연퇴직을 의미한다며
투표를 독려하는 문자 한 통 때문에
교사가 직을 걸어야 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백 교사는 21대 총선을 앞둔 지난 2020년 4월 옛 제자 4명에게
투표를 권유하는 메시지를 보냈다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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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수 gsyun70@gmail.com
디지털본부 디지털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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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g****.com
2026-08-05 18:04
저분 22년도에 중딩들한테까지 윤썩열이 부부 때려잡아야 한다고. 그게 정의로운 거라고. 그러니 정의를 위해 촛불집회에 나와라. 하고 중딩 애기들한테까지 지가 원하는 정치선동질과 시위에 동원하다가 뽀록나서 혼났던 선생 아님까... 저 선생이 저때 해직될게 아니라 지금도 선생질 헀어야 하는데. 그래댜 수업시간마다 힉생들한테 정치세뇌시키는 영상들 유튜브 올라가서 유죄선고 및 사회적 나락가버렸을텐데. 이번에 해직 무죄받으셨던데 꼭 교사 복귀하셔서 예전처럼 수업시간마다 정치선동질 하시고 모든날들 인터넷 박제되셔서 전국민한테 손가락질 받으시길
happ****@g****.com
2026-08-0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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