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북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35살 정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지난 18일 0시 반쯤
광주 북구의 한 교차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남성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아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또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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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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