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화재가 잇따라
주점 손님과 주민 등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2시 10분쯤
목포시 보광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불이나
룸에 있던 남성 2명과 여성 1명 등 3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북구 신안동 한 빌라 2층에서도
오전 2시 52분쯤 불이나
거주하던 30대 남성이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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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hsk@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스포츠 담당
전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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