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 지역에서
화재 2천여 건이 발생해 100명 가까운
사상자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 자료를 보면,
지난 한 해 동안 2천5백여 건 화재가 나면서
15명이 숨지고 76명이 다쳤으며,
268억 원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장소별로는 주거 시설, 자동차, 공장 등
산업시설 순으로 불이 많이 발생했고,
원인별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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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 gyu@mokpombc.co.kr
목포 경찰, 소방, 해경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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