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발 관세 전쟁에 무역업계 대응책 고민

윤근수 기자 입력 2025-02-18 13:52:10 수정 2025-02-18 16:58:32 조회수 37

이른바 '트럼프발 관세 전쟁'이 
가시화한 가운데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가 
CEO 무역포럼을 열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강대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는 
안보는 회비를 내고,
통상은 관세를 물라는 것이
트럼프의 정책 방향이라면서
이때문에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낮아질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저성장 국면에서는 거시경제 흐름을 알고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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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수
윤근수 gsyun70@gmail.com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전 시사보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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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25-02-19 13:22

    소정의 성과 기대합니다.한편,미국같은 자유 민주주의 나라에도 학벌 존재합니다. 동아시아나 서유럽은 대학 역사가 오래되어, 세계사나 국사, 국제법.헌법.주권등을 종합하여 자격이 존중됨.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 서강대는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이 뒤로 倭서울대.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지만, 미군정때 성균관 약탈하기 위한, 하위법과 대중언론.사설입시지때문에, 다른 대학들이 서울대 이기기 어려울것. 대중언론 과정으로 보면 주권.학벌없는 서울대 뒤 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