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지는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 선정

주현정 기자 입력 2025-02-25 16:31:42 수정 2025-02-25 18:11:58 조회수 110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과 신용 보증 등을 제공하는 
광주신용보증재단의 
이사장 공백 사태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명노 광주시의원은
시의회 인사청문 특위가 시작됐음에도
최종 후보자 선정이 되지 않고 있다며 
광주시는 재단 측 추천 인사 2명 가운데
최종 청문회 대상자를 
조속히 확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신용보증재단 전임 이사장은 
지난해 12월, 임기 1년을 남겨두고 사직했으며,
재단은 최근 광주은행 출신 2명을 
이사장 후보로 시장에게 추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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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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