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지난해 8조원대의
영업이익을 실현하며,
4년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한전은 지난해 결산 결과 매출액 94조 13억원,
영업비용 85조 6524억원으로
총 8조3489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전은 2023년부터 이어온 4차례 요금조정으로
전기 판매 수익이 증가하고,
연료가격 안정화와 자구노력 이행으로
영업비용이 감소해 흑자를 이뤘다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현정 doit85@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탐사기획 담당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