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 낮 12시 40분쯤
광주 남구 진월동과 주월동 일대
아파트와 상가 등 940여 세대에 정전이 발생해
2시간 반 만에 복구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강기에 시민들이 갇히고,
도로 신호등이 작동하지 않는 등
20여 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한전 측은
간판 교체 작업중이던 크레인이
전신주의 고압선을 건드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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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chh@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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