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24)
한 수입차 판매 회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 간부 8명의 표적 해고 통보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은 조합원들을 영업 당직에서 배제해놓고,
영업 실적이 부진하다며 노조 간부 8명에게
이번달(3) 말로 계약 해지 통보를 했다"며
"전남지노위는 최근 영업 당직 배제를 부당 노동 행위라고
인정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조합원을 복귀시키고 해고 통보를 철회하라"며
사측에게 교섭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금속노조 #해고통보 #노조간부 #조합원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