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서 덤프트럭 적재함에 낀 50대 숨져

천홍희 기자 입력 2025-03-27 15:51:58 수정 2025-03-27 16:11:25 조회수 86

장성의 한 사업장에서
50대 남성이 덤프트럭 사이에 끼어 숨져 
노동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4시쯤
장성군 삼서면에 있는 한 사업장에서
50대 남성이 덤프트럭 적재함과 
트럭 사이에 끼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당국은 덤프트럭 정비 작업 중 
올라가있던 적재함이 갑자기 내려오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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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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