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체험학습 도중 발생한
학생 사망사고에 대한
교사 책임을 인정한 판결 이후
일부 초등학교에서 현장 체험학습을
학내 행사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상대로
현장 체험학습 추진현황을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의 경우
외부 강사를 초빙하는 찾아오는 체험행사를
실시하겠다는 비중이 50%를 넘어섰습니다.
또, 수학여행과 수련 활동을 검토중이거나
미실시하겠다는 학교가 30%대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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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전 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