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단체가 신임 광주교통공사
경영본부장의 임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어제(2) 성명을 내고
"교통공사 재직 중 비위 사실이 있었던
신임 경영본부장의 임명 과정에 대해
심각한 의구심이 든다"며
"광주교통공사는 경영본부장 임명을 당장 철회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재공모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주경실련#광주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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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seo@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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