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개막하는
광주세계양궁선수권대회 결승전이
역대 가장 긴 엿새간 열립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대회를 오래 즐기도록
5·18민주광장에서 열릴 결승전 일정을
9월7일부터 12일까지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양궁대회 결승전은
통상 사흘간 진행되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1931년 대회 창설 이래
처음으로 2배 늘려 치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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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탐사기획 담당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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