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은 "광주의 숭고한 정신으로
대한민국 대통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 자격으로
어제(2) 광주를 찾은 유 시장은
5.18민주묘지에 이 같은 방명록을 남긴 뒤
"대한민국이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룰 수 있었던 건
광주 5.18과 인천 5.3 민주항쟁 덕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유 시장은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서도
"어떤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정치권은 승복해야 하며,
헌법재판소도 찬반 양측을 모두
설득할 수 있는 판결문을 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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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탐사기획 담당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