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의 노동조합이
노사민정협의회 조정·중재특위가
어제(2일) 전달한
노사 갈등 조정·중재안을 두고,
사실상 당장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GGM 노조는 오늘(3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위가 '35만 대 생산까지 파업 유보'를
권고한 것은 식물노조가 되어
사측과 교섭하라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노조는 대신
"한 달 동안 사측의 부당노동행위와
노조의 파업을 멈추고,
노사 간 집중교섭을 통해
교섭 타결 등을 도모한 뒤
중재안 수용 여부를 재논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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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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