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5% 상호관세 부과 방침에 따라
광주의 수출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난해 기준으로 광주의 대미 수출액은
51억4천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33.1%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고율의 관세가 부과되면
대미 수출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따라 기아자동차와 삼성전자 등
광주의 주력 수출 대기업과
여기에 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업체에서
생산 감소와 고용 위축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미국 #관세전쟁 #광주 #수출업계 #비상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근수 gsyun70@gmail.com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전 시사보도본부장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