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40분쯤,
영광군 한빛원자력발전소 5호기
터빈 건물의 지하 1층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원전 관계자의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불은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가
소화기로 초기에 껐고 전선이 불에 타
약 1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터빈 건물은 원전 외부에 있는
발전 시설로 한빛 5호기는 현재
각종 기기를 점검 교체하기 위해
발전소가 정지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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