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가 유니폼 경매 수익금 전액을 어린이환자 치료비로 기부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광주FC가 특별유니폼 판매 수익금 700만원을
어린이 환자 치료비에 보태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FC는 올해 어린이날에 열린 홈경기에서
'폼폼푸린' 캐릭터가 담긴 특별 유니폼을
선보인 뒤 경매로 판매해 얻은 수익으로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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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창 seo@kjmbc.co.kr
방송본부 콘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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