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남산단에 이어
본촌산단 지하수에서도
발암물질이 검출된 이후,
북구가 수질검사에 들어갔습니다.
북구는 지하수 시설 57곳을 검사하도록
민간 업체에 의뢰했고,
검사 항목은
발암물질 트라이클로로에틸렌 등
20가지입니다.
늦어도 8월 중순까지
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며,
이후 결과는 시민들에게 공개되고
이상이 있는 시설은 폐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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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clkim@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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