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서 이른바 노쇼' 사기가
올해에만 320건 넘게 발생했습니다.
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 7월까지 광주에서는 189건의 피해가 발생해
30억원의 피해금을 남겼고,
전남은 132건, 피해액은 1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경찰은 현재까지
관련자 56명을 검거했다며,
피해 예방과 사기범 검거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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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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