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선 불 안나나" 발언에 대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지만
당사자인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은
일주일째 사실상 침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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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하루 8건 꼴로
교제폭력이 발생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예방, 보호 사업이 겉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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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을 예산에 반영하는
영광군의 '청년전용예산제도'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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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형 학교에서
학생들이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체험하며
미래 농촌 CEO로서의 역할을
깨우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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