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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5.10.2

입력 2025-10-01 14:26:41 수정 2025-10-01 14:26:41 조회수 18

"호남에선 불 안나나" 발언에 대한
후폭풍이 만만치 않지만
당사자인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은
일주일째 사실상 침묵하고 있습니다.
***
광주에서 하루 8건 꼴로
교제폭력이 발생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예방, 보호 사업이 겉돌고 있습니다.
***
청년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해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을 예산에 반영하는 
영광군의 '청년전용예산제도'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농촌형 학교에서 
학생들이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체험하며
미래 농촌 CEO로서의 역할을 
깨우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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