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빌딩245 건물이 시민사회 협치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광주시는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전일빌딩245 건물 4층을 시민협치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4층 공간은 앞으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의 회의장과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공유 공간 등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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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수 gsyun70@gmail.com
보도본부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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