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올 상반기 동안
에너지를 절약하거나 자동차 운행 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8억 7천여만 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했습니다.
이번 지급 대상은
직전 2년 평균 대비 에너지를 5% 이상 절감한
4만 4천여 가구와
주행거리를 단축한 운전자 1천8백여 명이며,
광주시의 제도 가입률은 56%로
전국 최고 수준입니다.
광주시는 내년 자동차 분야 참여 대상을
5천 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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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