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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5.12.26

입력 2025-12-24 11:35:35 수정 2025-12-24 11:35:35 조회수 22

성탄절인 어제 각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미사와 예배가 일제히 진행됐습니다.

시민들도 아기 예수가 이 땅에 오신 이유를
되새기며 온 누리에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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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과 함께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워지겠습니다.

일부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고, 
전남 서해안 지역에는 내일까지 최고 8cm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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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 가는 농촌을 살리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사업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농촌 사회가 고령화로 공동화된데다
지원 받기 위해 
경쟁을 해야 하는 정책도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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