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앞두고 전남 곳곳에서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주요 명소에서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됩니다.
5.18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이
항쟁 당시 모습으로 거의 다 복원됐지만,
운영 주체가 결정되지 않아
예정대로 문을 열 수 있을 지 불투명합니다.
최근 여수에서 신정훈 의원의
현수막 훼손 사건이 벌어졌는데,
같은 당 주철현 의원의 지역 보좌관이
개입한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부대가 위치한 강원도에서는
소음과 경유 스모크 피해를 호소하며
시작된 1인 시위가 5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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