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안 가도 된다"…광주회생법원 3월 개원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1-01 14:48:46 수정 2026-01-01 15:36:46 조회수 21

호남권과 제주 지역의 도산 사건을 전담하는
광주회생법원이 오는 3월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그동안 지역에 전담 법원이 없어 처리가 지연되거나
서울까지 올라가야 했던 지역민들의 불편이 해소되고,
전문적이고 통일된 사건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법원은 과도한 채무로 위기에 처한
지역 소상공인과 기업들에게
신속한 맞춤형 갱생 절차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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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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