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MBC 등이 여론조사를 통해
올 6월 지방선거 민심을 살펴본 결과
지역민들은
광주시장은 민형배 민주당 의원,
전남지사는 김영록 현 지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를 상징하는 '말'과 연관된 지명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곳은 전남으로 나타났습니다.
말 안장과 지형이 닮은 영광 '안마도'를 비롯해
모두 216곳으로 분석됐습니다.
너무 마른 체형보다
'약간의 과체중'일 때
오히려 생존율과 건강 상태가
더 좋았다는 연구결과를
전남대학교병원 연구팀이
내놓아 눈길을 끕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신년 맞이 합동 참배를 올리는 자리에서
광주·전남 행정 통합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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