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요 대학의
2026학년 신입생 정시모집 경쟁률이
소폭 상승했습니다.
전남대에 따르면
올해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1,283명 모집에 5,55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33대 1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4.11대 1을 기록한
2019년 정시모집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입니다.
조선대는 293명 모집에 1,770명이 지원해
6.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지난해 경쟁률 5.83대 1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 8개시군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