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내년부터 사회복무요원을
노인 복지시설과 장애인 거주시설 등
복지 분야에 우선 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 분야에 이어선 보건소 등 보건의료 분야와
특수학교 등 교육 분야로 배정될 예정이라고,
병무청은 설명했습니다.
병무청은 아울러 복무 기관의 사회복무요원
운영 실태가 우수하면 가점을 부여해 포상하고,
부실 운영 기관들에 대해선 배정을 제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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