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나주와 영암 지역
'마한 옹관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신청했습니다.
옹관은 큰 항아리 모양의 토기로,
시신을 넣어 땅에 묻는 장례용 관입니다.
마한 옹관고분군은
3~6세기 영산강 유역에서
거대 옹관을 제작하고 운반해
지배층 무덤에 매장한 유산으로
생산과 유통, 매장을 하나로 연결한
독창적 장례 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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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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