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4시쯤
광주시 운암동 한 아파트 5층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주인으로 추정되는 60대 부부와 50대 남성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8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라이터를 이용해 불을 질렀다는
50대 남성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아파트 #화재 #방화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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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구 hsk@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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