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2026년 시정 목표를
'부강한 광주' 만들기로 정하고
인공지능과 미래차, 반도체 등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MBC 등 지역언론사 3곳이 실시한
시도교육감 신년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5) 오후 6시에 발표됩니다.
***
기후 위기로
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는 가운데
올해는 풍어와 만선만이 있기를 기원하는
초매식이 여수에서 열렸습니다.
***
올해 전남에서 경제와 복지,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가 예고돼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이 무엇인지 살펴봤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