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폐지 수거용 리어카를 끌던 노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60대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운전자는 지난 3일
저녁 7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리어카를 끌고 가던 70대 여성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선 변경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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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