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지금이야말로 통합의 이익을 현실로 만들
절호의 적기"라며
"오는 7월 통합 시도 출범을 위해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역사적 한 뿌리인 광주와 전남이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은
지방 소멸 위기 속에서
거스를 수 없는 자연스러운 순리"라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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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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