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소비 촉진과 상권 경영 안정을 위해
2천5백억 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합니다.
전남도는 이번 달부터 50억 원을 투입해
상시 10% 할인율에 도비 2%를 더해
연초에 할인율을 12%로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추이와
소비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추가 재정 지원 방안을 검토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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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비 rain@ysmbc.co.kr
출입처 : 광양·고흥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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