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오늘(6) 광주 북구갑 지역위원회 특강에서
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통합은
시대적인 흐름"이라며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공지능 산업 집중 투자로
광주·전남이 변혁의 기회를 맞이했다"며
"대전·충남과는 차별화된
민주당 주도의 속도감 있는
통합을 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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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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