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청 일부 간부 공무원들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일면서
공무원노조가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전남본부 장성지부는
최근 장성군청과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괴롭힘, 강제추행 등 성비위를 포함한
간부 공무원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돼
전수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간부들로부터 갑질 피해 사례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조사할 계획입니다.
장성군은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 공무원 2명을 대기발령 등
업무에서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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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문화 스포츠 전남8개시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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