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7명 사상' 광주 학동 4구역, 사고 4년 만에 본공사 착공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1-06 10:43:24 수정 2026-01-06 14:27:19 조회수 93

17명의 사상자를 낸 붕괴 사고로 중단됐던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사업이 
사고 약 4년 만에 착공에 들어갑니다.

12만여 ㎡ 부지에 지상 29층 규모 
아파트 19개 동을 짓는 사업으로, 
최근 착공신고서를 수리한 광주 동구는 
사고 이후 안전 강화를 위한 특화 설계를 반영해 
당초 세대수보다 소폭 줄어든
2천299세대로 확정했습니다.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029년 2월까지 준공을 마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