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종 범죄로 집행유예 기간 중 광주의 한 식당에서 난동을 부린 5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5일) 업무방해 혐의로 59살 남성 김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이달 2일 저녁 북구 중흥동의 한 식당에서 욕설을 하며 손님을 내쫓는 등 식당 업무를 두 차례 방해했다가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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