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광주 북구청장은 문상필과 신수정,
담양군수는 정철원,
화순군수는 윤영민이
선호도 선두를 달리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기아 오토랜드 광주가
지난해 수출과 내수를 합쳐
모두 52만 2천여대를 생산해
3년 연속 자동차 50만대 생산을
돌파 기록을 남겼습니다.
17명의 사상자를 낸 붕괴 사고로 중단됐던
광주 학동 4구역 재개발 사업이
사고 4년 여만에 착공에 들어갑니다.
안전 강화를 위한 특화 설계가 반영됐으며,
모두 2299세대 규모, 2029년 준공이 목표입니다.
고향사랑기부금을 쌓아만 두고
사용을 하지 않거나,
엉뚱한 곳에 쓰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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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